북한이 16일 오전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것을 발사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동참모본부(합참)가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분석 중에 있다고 합참은 덧붙였다. 박병수 선임기자 suh@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세월호 고정하는 망치소리가 살려달라는 비명소리...
세월호 참사 3주기이자 일요일인 16일은 일본 남쪽 해상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진다. 밤부터는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전날보다 약간 높고, 낮 최고기온은 18∼28도로 전날과 비슷해 초여름 날씨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