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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무차별 총격 발생한 출근길 뉴욕 지하철 현장

등록 2022-04-13 10:05수정 2022-04-13 10:10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라온 현장 영상 등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의 정차한 전동차에서 놀란 승객들이 황급히 대피하고 있다. 뉴욕/윌 B. 와일드 사회관계망서비스 동영상 갈무리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의 정차한 전동차에서 놀란 승객들이 황급히 대피하고 있다. 뉴욕/윌 B. 와일드 사회관계망서비스 동영상 갈무리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오전 8시30분께 미국 뉴욕시의 맨해튼 방면으로 향하던 지하철 N트레인 열차 안에서 무차별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시엔엔(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지하철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뉴욕 소방관들은 현장에서 다수의 부상자를 발견하고 이들을 병원으로 옮겼다. 뉴욕경찰(NYPD)은 모두 10명이 총상을 입었고, 연기를 흡입하거나 다른 사람들에 깔려 다친 부상자까지 모두 16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 이후 현장과 36번가 지하철역 인근 10여개 블록을 봉쇄해 출입을 통제됐다.

<에이피>(AP)통신은 시민들이 당시 현장을 촬영한 영상을 갈무리해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흰 연기가 피어오르는 열차 밖으로 마스크를 쓴 승객들이 얼굴을 가린 채 급히 대피하는 모습이다.

한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아이오와주의 한 바이오 연료업체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사건에 관해 언급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다른 동승자들을 도와주고 보호하길 망설이지 않았던 모든 시민들에게 감사한다”면서 “반드시 범인을 색출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의 정차한 전동차에서 놀란 승객들이 서로 부축하며 황급히 대피하고 있다. 뉴욕/윌 B. 와일드 사회관계망서비스 동영상 갈무리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의 정차한 전동차에서 놀란 승객들이 서로 부축하며 황급히 대피하고 있다. 뉴욕/윌 B. 와일드 사회관계망서비스 동영상 갈무리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의 정차한 전동차에서 한 시민이 부상자에게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뉴욕/윌 B. 와일드 사회관계망서비스 동영상 갈무리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의 정차한 전동차에서 한 시민이 부상자에게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뉴욕/윌 B. 와일드 사회관계망서비스 동영상 갈무리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 들머리에서 경찰이 ‘범죄 현장-넘어가지 마시오’라고 쓰인 노란 테이프로 막은 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뉴욕/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 들머리에서 경찰이 ‘범죄 현장-넘어가지 마시오’라고 쓰인 노란 테이프로 막은 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뉴욕/AP 연합뉴스

키챈트 시웰 뉴욕경찰 국장이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욕/AP 연합뉴스
키챈트 시웰 뉴욕경찰 국장이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욕/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 들머리에서 경찰과 구조대원 등이 몰려 있다. 뉴욕/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 들머리에서 경찰과 구조대원 등이 몰려 있다. 뉴욕/AP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각) 아이오와주에 있는 바이오 연료업체 POET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다른 동승자들을 도와주고 보호하길 망설이지 않았던 모든 시민들에게 감사한다”면서 “반드시 범인을 색출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뉴욕시 당국은 이날 지하철 무차별 총격 사건으로 최소 16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멘로/AP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각) 아이오와주에 있는 바이오 연료업체 POET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다른 동승자들을 도와주고 보호하길 망설이지 않았던 모든 시민들에게 감사한다”면서 “반드시 범인을 색출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뉴욕시 당국은 이날 지하철 무차별 총격 사건으로 최소 16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멘로/AP 연합뉴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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