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라온 현장 영상 등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의 정차한 전동차에서 놀란 승객들이 황급히 대피하고 있다. 뉴욕/윌 B. 와일드 사회관계망서비스 동영상 갈무리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의 정차한 전동차에서 놀란 승객들이 서로 부축하며 황급히 대피하고 있다. 뉴욕/윌 B. 와일드 사회관계망서비스 동영상 갈무리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의 정차한 전동차에서 한 시민이 부상자에게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뉴욕/윌 B. 와일드 사회관계망서비스 동영상 갈무리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 들머리에서 경찰이 ‘범죄 현장-넘어가지 마시오’라고 쓰인 노란 테이프로 막은 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뉴욕/AP 연합뉴스

키챈트 시웰 뉴욕경찰 국장이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욕/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각)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36번가 지하철역 들머리에서 경찰과 구조대원 등이 몰려 있다. 뉴욕/AP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각) 아이오와주에 있는 바이오 연료업체 POET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다른 동승자들을 도와주고 보호하길 망설이지 않았던 모든 시민들에게 감사한다”면서 “반드시 범인을 색출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뉴욕시 당국은 이날 지하철 무차별 총격 사건으로 최소 16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멘로/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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