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 연설 위해 뉴욕 호텔 도착서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들이 불쌍하다”
“트럼프 대통령 보좌관들이 불쌍하다”
북한의 리용호 외무상이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위해 20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의 JFK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일절 대답하지 않은 채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직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뉴욕 시내로 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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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9-21 15:07수정 2017-09-21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