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산지 부르고뉴 농가 냉해 대처법

4일(현지시각) 프랑스 부르고뉴 샤블리 지역의 한 포도밭에서 한 농부가 포도나무 냉해를 막기 위해 피운 대형 양초를 살펴보고 있다. 유난히 포근했던 겨울 뒤 찾아온 4월 한파가 포도를 비롯한 여러 중요 농작물들을 위협하는 가운데, 와인 재배농가들은 포도나무를 보호할 방법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샤블리/A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각) 프랑스 부르고뉴 샤블리 지역의 한 포도밭에서 농부들이 포도나무 냉해를 막기 위해 피운 불가에 모여 몸을 녹이고 있다. 샤블리/AP 연합뉴스

와인 재배업자 패트릭 클라벨랭이 4일(현지시각) 새벽 프랑스 주라 지역, 르 베흐누아의 포도밭에서 포도나무의 냉해를 막기 위한 대형 동상 방지 양초를 수리하고 있다. 르 베흐누아/AP 연합뉴스

프랑스 동부의 한 포도밭에 4일(현지시각) 냉해를 막기 위한 대형 양초들에 불이 피워져 있다. AP 연합뉴스

프랑스 동부의 한 포도밭에 4일(현지시각) 냉해를 막기 위한 대형 양초들에 불이 피워져 있다. AP 연합뉴스

한 농부가 4일(현지시각) 프랑스 동부의 한 포도밭에서 포도나무 냉해를 막기 위한 대형 촛불에 불을 피우고 있다. A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각) 프랑스 부르고뉴 샤블리 지역의 한 포도밭에서 냉해를 막기 위한 조처로 스프링클러가 물을 뿌리고 있다. 샤블리/A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각) 프랑스 부르고뉴 샤블리 지역의 한 포도밭에서 냉해를 막기 위한 조처로 스프링클러가 물을 뿌리고 있다. 샤블리/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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