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자베스 윌킨스가 제공한 이 사진에는 8월 3일 알래스카 주노에서 윌킨스가 고양이 레오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8월 5일 알래스카 주노에서 빙하 홍수로 집이 무너지면서 고양이 레오는 실종상태가 되었다. 윌킨스와 파트너 톰 슈워츠는 최근 26일만에 레오를 찾았다.

엘리자베스 윌킨스가 제공한 사진. 고양이 레오가 눈밭 위를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8월 5일(현지시각) 미국 알래스카 주노에서 빙하 홍수로 인해 집이 무너지는 장면. 사진 속 강으로 무너진 집이 윌킨스 커플이 세들어 살던 집이다. 로이터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