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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포토에세이] 7차례의 엄숙한 변심

등록 2021-08-30 15:49수정 2021-08-31 02:37

꽃 한송이에 작고 귀여운 꽃들이 모여 있고 다양한 색채까지 가진 이 꽃의 이름은 란타나입니다. 꽃 색깔이 일곱번 변한다고 해서 ‘칠변화’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꽃입니다. 열대 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열대지역에서 서식하는 이 꽃이 저희 아파트 화단에 피어 시선을 잡고 있습니다. 엄숙함, 엄격이란 꽃말을 가진 이 아름다운 꽃을 여러분도 함께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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