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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포토에세이] 새해 열흘 지났지만 첫날 같은 마음으로

등록 2022-01-10 15:37수정 2022-01-11 02:32

2022년 새해도 벌써 10여일이 지났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를 보며 많은 분이 마음속으로 소망을 품으셨겠지요. 어떤 분은 건강을, 어떤 분은 가족의 화목을, 또 어떤 분은 사업의 성공을 소망하셨겠지요. 저의 소망은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것 모두를 이루는 2022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글·사진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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