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오피니언 칼럼

[렌즈세상] 바닷가 우체국에서 / 박주연

등록 2009-08-17 18:22

[렌즈세상] 바닷가 우체국에서
[렌즈세상] 바닷가 우체국에서
제주 올레 가자는 엄마 성화에 8살, 6살 아이들이 따라나섰습니다. 힘들고 지친 제주 올레 길에서 만난 바닷가 우체국! 시원한 바닷바람과 조용한 음악 소리에 아이들도 저마다 엽서와 펜을 들어 친구에게 편지를 씁니다. 글을 쓸 줄 모르는 둘째아이도 열심히 쓰기에 뭐라고 썼나 보았더니 예쁜 바다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빨간 우체통에 엽서를 넣으며 친구들이 언제쯤 받아 보려나 엄마에게 자꾸 물어봅니다. 우리 예쁜 딸들, 집에 가서 엄마가 보낸 엽서를 받아 보면 좋아하겠죠?

박주연/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오피니언 많이 보는 기사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1.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2.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3.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4.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5.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