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파란 하늘이 그려진 우산
환경 오염에 따른 기후 변화 때문인지 유난히 비바람이 거센 날이 잦습니다. 오늘도 서너번은 비가 오락가락했지요. 사무실 한편에 말리기 위해 펴 놓은 우산 속 파란 하늘 그림을 보고 피식 웃게 되었습니다. 맑고 쾌청한 오후를 기대해 봅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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