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오피니언 칼럼

[포토에세이] 세월이 흐른다

등록 2010-12-12 19:39

뚜벅뚜벅 세월이 흘러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달에 서 있다. 누구에게는 바람처럼 빨랐을 것이고 또 누구에겐 지치도록 느릿했을 수도 있는 시간이 모여 세월이란 이름의 강물로 도도히 흐른다. 세월이란 강물의 한 귀퉁이에서 내 곁에 머물다 간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늘 남는 것은 아쉬움이다. 이런 아쉬움은 해가 바뀐다 하여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늘 후회란 앞서 오지 않기 때문이니까. 며칠 안 남은 올 한해. 뜻깊은 일 한가지쯤 해보면 어떨까 싶다.  탁기형 선임기자 <A href="mailto:khtak@hani.co.kr">khtak@hani.co.kr</A>
뚜벅뚜벅 세월이 흘러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달에 서 있다. 누구에게는 바람처럼 빨랐을 것이고 또 누구에겐 지치도록 느릿했을 수도 있는 시간이 모여 세월이란 이름의 강물로 도도히 흐른다. 세월이란 강물의 한 귀퉁이에서 내 곁에 머물다 간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늘 남는 것은 아쉬움이다. 이런 아쉬움은 해가 바뀐다 하여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늘 후회란 앞서 오지 않기 때문이니까. 며칠 안 남은 올 한해. 뜻깊은 일 한가지쯤 해보면 어떨까 싶다.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뚜벅뚜벅 세월이 흘러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달에 서 있다. 누구에게는 바람처럼 빨랐을 것이고 또 누구에겐 지치도록 느릿했을 수도 있는 시간이 모여 세월이란 이름의 강물로 도도히 흐른다. 세월이란 강물의 한 귀퉁이에서 내 곁에 머물다 간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늘 남는 것은 아쉬움이다. 이런 아쉬움은 해가 바뀐다 하여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늘 후회란 앞서 오지 않기 때문이니까. 며칠 안 남은 올 한해. 뜻깊은 일 한가지쯤 해보면 어떨까 싶다.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오피니언 많이 보는 기사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1.

윤석열이 연 파시즘의 문, 어떻게 할 것인가? [신진욱의 시선]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2.

“공부 많이 헌 것들이 도둑놈 되드라” [이광이 잡념잡상]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3.

‘단전·단수 쪽지’는 이상민이 봤는데, 소방청장은 어떻게 알았나?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4.

극우 포퓰리즘이 몰려온다 [홍성수 칼럼]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5.

‘영혼의 눈’이 썩으면 뇌도 썩는다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