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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고경일의 풍경내비] 명동역

등록 2011-02-22 19:18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로 나와 명동 중앙길을 따라서 북쪽으로 올라간다. 두 번째 사거리에서 서쪽 명동8길로 들어간다. 첫 번째 사거리 지나 왼편에 자글자글한 간판들 사이로 길이 보인다. 이방인에게는 두려움의 길이지만 토박이에겐 외로워도 슬퍼도 꿋꿋하게 살아갈 밥심을 주는 두근두근 아지트다. 만화가·상명대 교수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로 나와 명동 중앙길을 따라서 북쪽으로 올라간다. 두 번째 사거리에서 서쪽 명동8길로 들어간다. 첫 번째 사거리 지나 왼편에 자글자글한 간판들 사이로 길이 보인다. 이방인에게는 두려움의 길이지만 토박이에겐 외로워도 슬퍼도 꿋꿋하게 살아갈 밥심을 주는 두근두근 아지트다. 만화가·상명대 교수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로 나와 명동 중앙길을 따라서 북쪽으로 올라간다. 두 번째 사거리에서 서쪽 명동8길로 들어간다. 첫 번째 사거리 지나 왼편에 자글자글한 간판들 사이로 길이 보인다. 이방인에게는 두려움의 길이지만 토박이에겐 외로워도 슬퍼도 꿋꿋하게 살아갈 밥심을 주는 두근두근 아지트다. 만화가·상명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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