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은 채 상상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면 어떤 사진이 될까? 상명대가 연 사진교실에 참가한 시각장애우들이 19일 오후 서울 동숭동 갤러리에서 자원봉사자들(뒷줄)의 설명을 들으며 지급받은 카메라를 만져보고 있다. 올해로 여섯번째 맞는 ‘마음으로 보는 세상’ 사진전에 참여한 장애우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셔터를 누르게 된다. 이들 뒤편에 선배 시각장애우들이 찍은 사진이 걸려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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