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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주중에도 보고 싶은 친절한 기자들

등록 2015-04-23 18:35수정 2015-04-2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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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의견
20대 독자가 4월11일치 지면에 실린 “‘세금폭탄’ 때문에 ‘왕따’ 된 이야기 해드릴게요”를 읽고 의견을 전했다. 독자는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용어 정리부터 지난해 연말정산 파동 이유와 정부의 의도까지 한번에 정리해줘서 좋았다”며 “덕분에 복잡한 세금 문제를 쉽게 이해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도 ‘친절한 기자들’을 꼼꼼하게 읽는 편이지만 이번 기사는 그중 단연 최고”라며 “이 코너를 다른 요일에도 배치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시민편집인실 정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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