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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전날 경기 결과 알 수 없어 아쉬워

등록 2015-05-28 18:32수정 2015-05-28 18:32

독자 의견
프로야구 팬이라고 밝힌 독자가 “우천취소와 같은 변수가 없는 한 프로야구는 하루에 다섯 경기가 열리는데 한겨레 21일, 27일치 스포츠면에는 5경기 중 3경기에 대한 결과만 실렸다”고 지적했다. 독자는 “이닝별 스코어보드와 현재 팀순위표, 오늘의 경기 등을 알려주는 신문과 비교했을 때 한겨레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라며 “이런 부분이 독자에게 불친절하게 느껴진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시민편집인실 정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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