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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옵스큐라] 평화를 위한 200번의 외침

등록 2016-06-16 17:33

어느덧 200번째다. ‘평등한 한미관계를 위한 시민발언대 200차 미 대사관 집회’가 지난 14일 낮 서울 광화문 미국 대사관 인근에서 열렸다. 그동안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화성 매향리 미군 폭격장 폐기,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 확장 반대,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폐기 등을 외쳐왔지만, 이제 다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소식이 들려온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어느덧 200번째다. ‘평등한 한미관계를 위한 시민발언대 200차 미 대사관 집회’가 지난 14일 낮 서울 광화문 미국 대사관 인근에서 열렸다. 그동안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화성 매향리 미군 폭격장 폐기,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 확장 반대,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폐기 등을 외쳐왔지만, 이제 다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소식이 들려온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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