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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진달래 봄 / 강재훈

등록 2020-03-16 18:21수정 2020-03-17 02:38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습니다. 사흘 후면 춘분(24절기의 넷째 절기로, 태양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향하여 적도를 통과해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다는 날). 춘분에 비가 오면 병자가 드물다고 하는 속담이 귀에 솔깃합니다. 코로나19에 병들고 지친 우리, 함께 봄비를 기원해 볼까요.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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