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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포토에세이] 가려진 그 너머의 길 / 강창광

등록 2020-11-23 18:50수정 2020-11-24 02:39

위험은 감수해야만 하는 것/ 삶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기에/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갖지 못하고/ 아무것도 되지 못하므로/ 고통과 슬픔은 피할 수 있을 것이나/ 배움을 얻을 수도, 느낄 수도, 변화할 수도/ 성장하거나 사랑할 수도 없으므로/ 확실한 것에만 묶여 있는 사람은/ 자유를 박탈당한 노예와 같다.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만이 오직/ 진정으로 자유롭다.(재닛 랜드의 시 ‘위험들’ 중에서)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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