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10일 잠비아를 방문해 “아프리카에서 신식민주의를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아프리카권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중국을 강하게 견제한 것이다. 실제 2000년대 들어... 2011-06-15 19:14
2011-06-15 19:13
1987년 서울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악독한 고문에 죽은 박종철,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역사의 제단에 바친 박종철을... 2011-06-15 19:09
북한민생인권법이 좌초할 모양새다. 애초 여야 원내대표들이 불쑥 꺼낼 때부터 미덥진 않았다. 북한 인민들의 민생도 지원하... 2011-06-15 19:06
선별적 복지로 가야 “세금 많으면 거부반응 커 왜 잘사는 사람도 혜택주나”-권혁철 “복지확대, 재정측면선 재앙 여력 있을... 2011-06-14 19:28
“향후 검찰은 수사로 말하겠습니다.” 지난 6일 긴급 검찰간부회의 뒤, 김준규 검찰총장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의 수사권 ... 2011-06-14 19:21
결국 검찰개혁은 물건너가는가 보다. 국회 사법개혁특위는 이달로 끝내고 남은 쟁점은 법사위에서 계속 논의한다지만 합의 ... 2011-06-14 19:10
지난주 반값 등록금을 위한 ‘책 읽는 시위’에 참가했다. 카이스트는 장학금 혜택이 많은 편이지만, 그럼에도 ‘반값 등록금 ... 2011-06-14 19:08
이명박 정부 들어 남북관계가 악화일로를 걷다가 지난해 ‘5·24 조처’로 인해 전면차단 상태에 빠졌다. 1년이 지났는데도 정... 2011-06-13 19:24
미국인은 인디언에게 큰 원죄 의식을 갖는다. 미 대륙이 그들의 영토였기 때문이다. 애초에 인도에 도착했다는 콜럼버스의 ... 2011-06-13 19:21
“땀이나 물에 젖은 지폐를 넣지 마세요. 지폐기에 걸립니다.” 어느 트위터리언이 찍어서 올린 한진중공업의 자판기에는 이런... 2011-06-13 19:19
박형규 목사의 회고록 <나의 믿음은 길 위에 있다>를 읽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나의 어설픈 오만은 여지없이 어긋났다.... 2011-06-13 19:16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이유는 내일 아침거리에 대한 걱정 때문이 아니다. 자신의 이웃보다 더 잘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안함 때문이다.” 경쟁에 집착하는 현대인의 병증을 꼬집은 버트런드 러셀의 말이다. 그... 2011-06-13 19:14
2011-06-13 19:13
본업은 학생이지만, 학비 마련을 위해 공부보다는 ‘알바’에 시간을 더 많이 보내야 하는 오늘의 대학생들을 영어로 노동자와... 2011-06-13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