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에서 개성으로 가는 경의선 육로와 연결된 자유로. 이 길을 통해 출퇴근하는 이들은 아침저녁으로 해를 안고 운전을 한다. 아침엔 해돋이, 저녁엔 해넘이. 새해 출근길에 만난 해돋이는 붐비는 도로 정체의 피로를 씻어주기에 충분하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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