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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정당

[포토] 국회 공백 35일 만에 의장 선출…원구성 급물살 탈 듯

등록 2022-07-04 15:39수정 2022-07-04 16:01

여야 합의로 제21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김진표 선출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홍근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공동취재사진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홍근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공동취재사진

제21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김진표 신임 국회의장은 참여정부에서 경제·교육부총리를 지낸 5선 국회의원이다. 1974년 행시 13회로 입직해 재정경제부 차관으로 일한 뒤 2002년에는 국무총리 국무조정실장을 역임했고, 이듬해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에, 2005년에는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겸 부총리에 임명됐다.

2004년 17대 국회에 열린우리당 후보(경기 수원시 영통구)로 출마해 수원에서 내리 5선에 성공하며 민주당 최고위원, 원내대표으로 일했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의원직을 내려놓고 새정치민주연합 경기지사 후보로 나섰지만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에게 패했다. 이후 20대 총선에서 국회로 복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1당에서 국회의장을 배출해온 국회 관례에 따라 지난 5월 김진표 의원을 국회의장 후보로 내정했으나, 여야의 국회 정상화 협상이 막판까지 진통을 거듭한 끝에 4일이 되어서야 김 후보를 여야 합의로 국회의장에 선출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 후보자로 내정된 김진표 의원이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본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 유기홍 의원.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 후보자로 내정된 김진표 의원이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본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 유기홍 의원. 공동취재사진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하며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하며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내정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박홍근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내정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박홍근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진표 신임 국회의장이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진표 신임 국회의장이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진표 신임 국회의장이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진표 신임 국회의장이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출신 5선의 김진표의원이 4일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공식 선출됐다. 원 구성 협상 난항으로 국회가 공백 상태로 접어든 지 35일 만에 여야 합의로 국회의장이 선출된 것으로, 4일 오후 하반기 원구성을 위해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출신 5선의 김진표의원이 4일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공식 선출됐다. 원 구성 협상 난항으로 국회가 공백 상태로 접어든 지 35일 만에 여야 합의로 국회의장이 선출된 것으로, 4일 오후 하반기 원구성을 위해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봉규 선임기자 b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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