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합의로 제21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김진표 선출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홍근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공동취재사진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 후보자로 내정된 김진표 의원이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본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 유기홍 의원. 공동취재사진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하며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내정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박홍근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진표 신임 국회의장이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진표 신임 국회의장이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출신 5선의 김진표의원이 4일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공식 선출됐다. 원 구성 협상 난항으로 국회가 공백 상태로 접어든 지 35일 만에 여야 합의로 국회의장이 선출된 것으로, 4일 오후 하반기 원구성을 위해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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