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가다가는 총선서 질 것”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3-02-07 09:59수정 2023-02-07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