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경선 후보가 13일 낮 서울 명동에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명동스타일’이란 제목의 홍보 동영상 촬영을 위해 지지자들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경선 후보가 13일 낮 서울 명동에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명동스타일’이란 제목의 홍보 동영상 촬영을 위해 지지자들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일본 체조선수들 ‘욱일승천기’ 입고 메달 논란
■ “이런 경찰은 처음…사람 실려가도 모른척”
■ 기무사 사찰이 부른 어느 시민의 죽음
■ 박종우 이대론 병역면제 못받아…“정부가 해결해라”
■ 저소득층, 6월4일까지 월급 모두 모아야 ‘빚 해방’
■ 박용성 “신아람 영어 알아듣지 못해 항의 기회 놓쳤다”
■ [화보] 손연재, 마침내 눈물…“5등도 믿기지 않는다”
■ 일본 체조선수들 ‘욱일승천기’ 입고 메달 논란
■ “이런 경찰은 처음…사람 실려가도 모른척”
■ 기무사 사찰이 부른 어느 시민의 죽음
■ 박종우 이대론 병역면제 못받아…“정부가 해결해라”
■ 저소득층, 6월4일까지 월급 모두 모아야 ‘빚 해방’
■ 박용성 “신아람 영어 알아듣지 못해 항의 기회 놓쳤다”
■ [화보] 손연재, 마침내 눈물…“5등도 믿기지 않는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