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국회·정당

[포토] 유족의 추석선물은 ‘특별법 뿐…’

등록 2014-09-02 20:39수정 2014-09-02 21:19

추석을 엿새 앞둔 2일 오후 세월호 유족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시간 백여미터 떨어진 의원회관에서 국회 관계자들이 의원실로 배달된 선물상자를 분류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추석을 엿새 앞둔 2일 오후 세월호 유족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시간 백여미터 떨어진 의원회관에서 국회 관계자들이 의원실로 배달된 선물상자를 분류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추석을 엿새 앞둔 2일 오후 세월호 유족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시간 백여미터 떨어진 의원회관에서 국회 관계자들이 의원실로 배달된 선물상자를 분류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