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대표(왼쪽 일곱째)가 29일 오후 국회에서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11명을 소개한 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심상정 정의당 대표(왼쪽 일곱째)가 29일 오후 국회에서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11명을 소개한 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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