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우병우 사단 공개하고 수사에서 배제시켜야”
3일 국민의당 최고위에 참석해 발언중인 박지원 대표(왼쪽). 오른쪽은 주승용 원내대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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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3-03 09:57수정 2017-03-03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