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반도 화해 분위기 두고 악평
“과장된 평화의 몸짓은 북핵 폐기 방해할 뿐”
“과장된 평화의 몸짓은 북핵 폐기 방해할 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김성태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이 지난 2월26일 서울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열린 `천안함 폭침 주범 김영철 방한 규탄대회'에서 정부당국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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