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특별법 발의…야당 동의 녹록잖아
지난해 11월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전국공무원노조 해직자 복직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오체투지에 나서기 전 삭발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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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3-10 11:28수정 2019-03-10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