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쟁에 국회 파행 안돼…국민 원할 때 국회 열려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이인영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19-06-24 10:54수정 2019-06-24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