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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정당

잇단 악재에도 문 대통령·민주당 지지율 상승

등록 2020-10-12 11:19수정 2020-10-14 15:36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률 0.6%P↑
민주당 1.1%P↑, 국민의힘 2.3%P↓
리얼미터 누리집 갈무리 ※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 사건, 강경화 외교부 장관 배우자 논란 등 악재가 이어졌지만, 문재인 대통령과 여권의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오히려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 리얼미터가 <와이티엔>(YTN) 의뢰로 지난 5~8일 전국 유권자 2516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률은 지난주보다 0.6%포인트 상승한 44.8%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51.8%로 5주 연속 50%를 넘겼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1.1%포인트 오른 35.6%로, 국민의힘은 2.3%포인트 떨어진 28.9%로 나타났다. 이어 열린민주당(6.3%), 국민의당(6.2%), 정의당(5.1%) 등이 뒤를 이었다.

리얼미터 쪽은 “해수부 공무원 피격 사건, 라임·옵티머스 의혹, 강경화 장관 배우자 논란 등 잇단 악재가 있지만 아직까진 지지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모양새”라며 “이번주까지 변화 추이를 좀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노현웅 기자 golok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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