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고을LX 예산 확보하려면 “간절히 말해보라” 요구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대법원, 감사원, 헌법재판소, 법제처 종합감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0-11-05 17:26수정 2020-11-05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