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무감사에서 ‘하위 30%’ 평가 42명
출마·낙선으로 지역 피로감 평가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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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전 의원이 지난 9월9일 대법원에 선거무효 선언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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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07 16:29수정 2020-12-07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