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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만성피로로 인한 복통…하루 이틀 절대 안정해야”

등록 2015-04-27 10:45수정 2015-04-27 11:19

민경욱 대변인 “검진 결과, 건강 상태 많이 좋지 않아”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오후(현지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K팝과 함께하는 한국·브라질 패션쇼에서 샤이니와 에프엑스 등 출연진을 격려한 뒤 축사를 하고 있다. 2015.4.26.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오후(현지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한 호텔에서 열린 K팝과 함께하는 한국·브라질 패션쇼에서 샤이니와 에프엑스 등 출연진을 격려한 뒤 축사를 하고 있다. 2015.4.26. 연합뉴스
중남미 4개국 순방을 마치고 27일 새벽 귀국한 박근혜 대통령이 만성피로에 따른 위경련과 인두염 증세로 하루 이틀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지구 반대편 중남미 4개국에서 펼쳐진 순방 기간 박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심한 복통과 미열이 감지되는 등 몸이 편찮은 상태에서도 순방 성과를 위해 애쓰셨다. 오늘 새벽 9박12일간의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뒤 오전 서울 모처에서 몸 컨디션과 관련한 검진을 받았는데, 과로에 의한 만성 피로 때문에 생긴 위경련으로 인한 복통이 주증상이었다. 또 인두염에 의한 지속적인 미열도 있어 전체적인 건강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민 대변인은 이어 “오늘 검진 과정에 참여한 의료진은 검진 결과에 따라 박 대통령이 조속한 건강 회복을 위해 하루나 이틀 정도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고 권장했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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