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올 한해 주요한 사안마다 때론 예상대로, 때론 상상을 초월한 내용과 화법으로 우리 국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우주, 혼, 기운, 진실한 사람 등 탈정치적 단어를 문법을 초월한 화법으로 언급해 급기야는 ‘박근혜 번역기’가 나올 정도가 되었습니다. <한겨레>가 올해 주요 현안에 대한 박 대통령의 발언을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조승현 기자 shch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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