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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방·북한

[포토] ‘판문점 견학 재개’ …코로나19 확산 이유 중단 뒤 6개월 만에

등록 2022-07-19 14:43수정 2022-07-19 14:48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도보다리 앞에서 군인이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도보다리 앞에서 군인이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됐다 약 6개월 만인 지난 12일 일반 견학이 재개된 판문점이 19일 언론에 공개됐다.

이날 내외신 취재진이 찾은 판문점은 중단 전과 마친가지로 조용한 모습이었다. 북한군은 북쪽 판문각 내부에서 창문 너머 남쪽의 움직임을 주시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은 방역상 이유로 중단과 재개를 반복해왔다. 앞서 2020년 12월~2021년 4월, 2021년 7~11월에 이어 지난 1월 다시 중단이 이뤄졌다. 사진공동취재단이 취재한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이 내외신 기자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이 내외신 기자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내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에서 내외신 기자들이 취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내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에서 내외신 기자들이 취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내 북쪽 판문각 창문 틈으로 북한군이 남쪽을 향해 카메라를 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내 북쪽 판문각 창문 틈으로 북한군이 남쪽을 향해 카메라를 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에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에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에 북한 주민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에 북한 주민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 너머로 개성공단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 너머로 개성공단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북한의 개성공단지원센터가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북한의 개성공단지원센터가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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