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도보다리 앞에서 군인이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이 내외신 기자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내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에서 내외신 기자들이 취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내 북쪽 판문각 창문 틈으로 북한군이 남쪽을 향해 카메라를 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에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에 북한 주민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 너머로 개성공단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북한의 개성공단지원센터가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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