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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방·북한

[포토] 김정은, 노동당 창건일에 피망 보러 간 이유는?

등록 2022-10-11 10:20수정 2022-10-11 10:26

연포온실농장 준공식 참석…식량 관심 행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지난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당 창건 기념강연회에서 연설하거나 당 조직지도부·선전선동부 간부들과 함께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등, 그간 평양에서 열린 중앙행사에 참여해왔던 것과 달리 지방을 찾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연포온실농장은 군 공항으로 사용하던 연포비행장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온실농장이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연포온실농장은 군 공항으로 사용하던 연포비행장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온실농장이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이날 준공식을 연 연포온실농장은 대규모 남새(채소) 재배지로, 김 위원장이 식량 문제를 비롯해 북한 주민들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연포온실농장은 군 공항으로 사용하던 연포비행장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온실농장이다. 280정보(약 277만㎡) 규모의 부지에 850여 동의 수경 및 토양온실과 1천여 세대의 살림집(주택)·학교·문화회관·종합봉사시설 등이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김명식 해군사령관과 모자를 바꿔 쓴 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김명식 해군사령관과 모자를 바꿔 쓴 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은 11일 김 위원장이 “나라의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에서 큰 몫을 맡아 수고가 많은 함흥시의 로동계급과 과학자들, 함경남도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정상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며 건설자들을 치하했다고 보도했다. 소식과 함께 보도된 사진들에는 검은색 가죽 코트와 중절모 차림으로 온실 실내를 살펴보고, 준공식장을 찾아 김명식 해군사령관과 모자를 바꿔 쓰고 기념사진을 찍는 김 위원장의 모습들도 보인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중절모와 가죽 코트 차람의 김 위원장이 온실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중절모와 가죽 코트 차람의 김 위원장이 온실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고추와 상추 등 온실 안에 심겨진 작물을 살펴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고추와 상추 등 온실 안에 심겨진 작물을 살펴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온실 내부를 시찰하며 웃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온실 내부를 시찰하며 웃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온실 내부를 시찰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온실 내부를 시찰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온실 내부에 심겨진 호박 줄기를 살펴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온실 내부에 심겨진 호박 줄기를 살펴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280정보(약 277만㎡) 규모의 부지에 마련된 연포온실농장에는 850여 동의 수경 및 토양온실이 갖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280정보(약 277만㎡) 규모의 부지에 마련된 연포온실농장에는 850여 동의 수경 및 토양온실이 갖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연포온실농장에는 1천여 세대의 살림집(주택)·학교·문화회관·종합봉사시설 등이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연포온실농장에는 1천여 세대의 살림집(주택)·학교·문화회관·종합봉사시설 등이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함경남도 함주군 연포지구의 대규모 남새(채소)생산기지인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해 몸소 준공 테이프를 끊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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