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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방·북한

‘절대권력 17년’ 역사속으로 지다

등록 2011-12-19 20:56수정 2011-12-19 22:08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 손잡고 김정일 위원장이 2000년 6월14일 평양 목란관 만찬장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손을 들어올리며 밝게 웃고 있다. 김 위원장과 김 대통령은 다음날 역사적인 남북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한겨레>자료사진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 손잡고 김정일 위원장이 2000년 6월14일 평양 목란관 만찬장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손을 들어올리며 밝게 웃고 있다. 김 위원장과 김 대통령은 다음날 역사적인 남북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한겨레>자료사진
화보로 본 김정일 1942~2011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개점을 앞둔 평양시내 대형 마트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북한 당국이 김 위원장의 사망을 발표하기 전 공개한 마지막 사진이었다. <조선중앙통신>은 당시 촬영 일자를 밝히지 않았지만,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는 김 위원장의 모습에선 여느 때와 다른 점을 찾을 수 없었다. 김 위원장의 뒤에는 김정은 당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서 있다. 김 위원장의 시대가 가고 후계자의 시대가 오고 있음을 암시하는 듯하다.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 손잡고 김정일 위원장은 2007년 10월2일 평양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맞았다. 김 위원장과 노 전 대통령이 평양 4·25 문화회관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 행사에서 처음 만나 악수하고 있다. <한겨레>자료사진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 손잡고 김정일 위원장은 2007년 10월2일 평양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맞았다. 김 위원장과 노 전 대통령이 평양 4·25 문화회관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 행사에서 처음 만나 악수하고 있다. <한겨레>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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