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공동선언 20주년을 하루 앞둔 14일 살펴본 황해북도 개풍군의 오늘 모습
6·15 공동선언 20주년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황해북도 개풍군 한 마을 시골길을 북쪽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다. 파주/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1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인근 야산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 마을 건물에 체제 선전 구호가 쓰여있다. 파주/김봉규 기자
한 북한 주민이 14일 오후 황해북도 개풍군 한 마을 시골길에서 자전거를 끌고 오르막길을 걸어가고 있다. 파주/김봉규 선임기자
1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인근 야산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 한 마을에서 들에 나온 주민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파주/김봉규 선임기자
6.15 공동선언 20주년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문산 인근 임진강 철책 너머 북녘땅이 보인다. 파주/김봉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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