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정치 국방·북한

유엔 북한인권보고관-통일부 인도협력국장 30일 화상면담

등록 2020-07-29 12:02수정 2020-07-29 12:13

통일부 등록 단체 사무검사 등 북한 인권 관련 논의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한겨레> 자료사진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한겨레> 자료사진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과 이종주 통일부 인도협력국장이 30일 화상면담을 한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2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의 요청으로 이뤄지는 이 화상면담에서 통일부 등록 민간단체의 사무검사를 포함해 최근 북한 인권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여상기 대변인은 "정부의 입장과 보고관이 요청하는 부분에 관해 설명하고, 그밖에 북한 인권 관련 양자 간 논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퀸타나 특별보고관은 <미국의 소리>(VOA) 등과 인터뷰에서 "북한인권단체와 관련해 한국 정부가 진행하는 사무검사에 관한 상세 내용을 들으려고 한국 정부와 접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제훈 선임기자 nomad@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평화를 위해 당당한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한겨레와 함께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1.

‘부정선거 전도사’ 황교안, 윤 대리인으로 헌재서 또 ‘형상기억종이’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2.

선관위 “선거망 처음부터 외부와 분리” 국정원 전 차장 주장 반박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3.

오세훈, ‘명태균 특검법’ 수사대상 거론되자 ‘검찰 수사’ 재촉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4.

이재명 “국힘, 어떻게 하면 야당 헐뜯을까 생각밖에 없어”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5.

이재명, 내일 김경수 만난다…김부겸·임종석도 곧 만날 듯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