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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외교

[포토] ‘대북특사’, 북-미 대화 중재하러 미국으로

등록 2018-03-08 10:44수정 2018-03-08 10:48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천공항/김성광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천공항/김성광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공항/김성광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공항/김성광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정 실장을 비롯한 특사단은 2박4일 동안 미국을 방문해 북한의 북-미 대화 의지와 비핵화 관련 의견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인천공항/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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