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종업원들 “자유의사 아니었다” 증언
지배인은 “국정원 직원 지시받았다”
북한에 송환하는 문제 제기될 수도
지배인은 “국정원 직원 지시받았다”
북한에 송환하는 문제 제기될 수도
북한 종업원 13명이 집단 탈출한 곳으로 추정되는 중국 저장성 닝보의 북한식당인 류경식당. 닝보/연합뉴스
이슈한반도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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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5-11 19:38수정 2018-05-12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