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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포토] 평택 찾은 윤 당선자 “한미 동맹의 상징”

등록 2022-04-07 16:27수정 2022-04-07 21:17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주한미군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왼쪽은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오른쪽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주한미군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왼쪽은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오른쪽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주한미군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했다. ▶관련기사: 윤 당선자, 평택기지 방문…“한미군사동맹으로 강력한 억제력”

윤 당선자는 이날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발해 헬기로 캠프 험프리스를 찾아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 및 대응태세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배현진 당선자 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등이 나와 윤 당선자를 맞이했다.

방명록에 “평택은 튼튼한 한미 동맹의 상징입니다”라는 문구를 남긴 윤 당선자는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러캐머라 사령관 예하 전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배 대변인이 밝혔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주한미군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등과 인사하고 있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주한미군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등과 인사하고 있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평택기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등과 대화하고 있다. 화면 오른편에 북한 노동신문이 보인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평택기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등과 대화하고 있다. 화면 오른편에 북한 노동신문이 보인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주한미군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왼쪽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주한미군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왼쪽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평택기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장병들과 대화하고 있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평택기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장병들과 대화하고 있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평택기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장병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평택기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장병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평택기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평택기지인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폴 러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를 찾아 방명록에 “평택은 튼튼한 한미 동맹의 상징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를 찾아 방명록에 “평택은 튼튼한 한미 동맹의 상징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당선자 대변인실 제공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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