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심의 직전 발언
“대표이기에 높은 도덕적 기준 필요”
“대표이기에 높은 도덕적 기준 필요”

국민의힘 이양희 윤리위원장이 7일 오후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증거 인멸 교사' 의혹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에 참석하며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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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7-07 19:45수정 2022-07-08 0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