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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만리재사진첩] 법회서 만난 여야 대표, 악수하긴 너무 먼 사이?

등록 2022-10-05 17:21수정 2022-10-05 18:00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서로 인사도 없이 자리에 앉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서로 인사도 없이 자리에 앉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법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미국 순방 논란과 감사원의 문재인 전 대통령 서면 조사 시도 등을 놓고 여야가 강대강으로 맞서는 가운데 윤석열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진행되며, 이틀째인 이날도 상임위별 국감장 곳곳에서 파행이 빚어지기도 했다. 냉랭한 정국 속에 만난 정 위원장과 이 대표는 취임식 중간중간에 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으나, 악수도 하지 않은 채 만났다가 헤어졌다. 정 위원장과 이 대표가 취임식 법회에서 보여준 다양한 표정을 모아보았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오른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서로 인사도 없이 자리에 앉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오른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서로 인사도 없이 자리에 앉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열린 취임 법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열린 취임 법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해 나란히 합장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해 나란히 합장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해 나란히 취임식 안내문을 보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해 나란히 취임식 안내문을 보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맨 왼쪽 뒷모습)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서 축사를 마친 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오른쪽)가 축사하기 위해 단상에 오르는 사이 악수도 하지 않은 채 떠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맨 왼쪽 뒷모습)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서 축사를 마친 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오른쪽)가 축사하기 위해 단상에 오르는 사이 악수도 하지 않은 채 떠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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