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서로 인사도 없이 자리에 앉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오른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서로 인사도 없이 자리에 앉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열린 취임 법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해 나란히 합장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해 나란히 취임식 안내문을 보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맨 왼쪽 뒷모습)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 스님 취임 법회에서 축사를 마친 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오른쪽)가 축사하기 위해 단상에 오르는 사이 악수도 하지 않은 채 떠나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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