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 분쟁 3종세트”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헌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 심문을 마친 뒤 청사를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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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10-05 19:06수정 2022-10-06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