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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포토] 증인 선서하는 한동훈…첫 국감 출석

등록 2022-10-06 10:55수정 2022-10-06 10:59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취임 뒤 처음으로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 선서를 한 한 장관은 “지난 5월 취임 이후 법무부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정의와 상식의 법치’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왔으나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다”며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귀한 말씀들을 깊이 새기고 업무에 충실히 반영해 더욱 발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첫 국감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선서문을 김도읍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자리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선서문을 김도읍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자리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한편 이날 오전 국회에 도착한 한 장관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검찰 수사가 편향적이라는 민주당 주장에 “보복이나 표적 수사의 프레임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구조”라며 “상당수는 민주당의 당내 경선 과정에서 불거져 오래 이어진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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