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보위원회 업무보고
“북, 3∼4월 추가무력 시위 가능성”
“북, 3∼4월 추가무력 시위 가능성”

김규현 국정원장이 7일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공동취재사진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3-03-07 18:18수정 2023-03-08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