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이 21일 서울 광화문 방통위 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눈물을 흘리며 이임사를 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사퇴하겠다고 밝혔던 그는 이임사를 마친 뒤 “평소 조직에 힘이 되느냐 짐이 되느냐를 진퇴 기로로 생각했는데, 방통위에서 짐 되는 시기가 왔구나 생각해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털어놓았다. 현 정권 출범 뒤 방송통신 융합 기구인 방통위의 초대, 2기 위원장을 연임한 그는 최측근 인사 비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불명예 퇴진하게 됐다.
글 문현숙 기자, 사진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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