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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인 선생님 최고” 신난 네팔의 아이들

등록 2014-01-29 18:38수정 2014-01-29 20:51

네팔 쿰부히말 지역 해발 3800m 오지의 타메 초·중등학교 어린이들이 지난 11일 교육봉사를 하러 학교를 방문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선생님들이 돌리는 줄을 넘어 높이 뛰어오르
고 있다. 6000m가 넘는 히말라야의 고봉들이 손에 잡힐 듯 가깝다. 과학 과목을 좋아한다는 라무 셰르파(맨 오른쪽)는 장래 희망이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쿰부히말/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네팔 쿰부히말 지역 해발 3800m 오지의 타메 초·중등학교 어린이들이 지난 11일 교육봉사를 하러 학교를 방문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선생님들이 돌리는 줄을 넘어 높이 뛰어오르 고 있다. 6000m가 넘는 히말라야의 고봉들이 손에 잡힐 듯 가깝다. 과학 과목을 좋아한다는 라무 셰르파(맨 오른쪽)는 장래 희망이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쿰부히말/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네팔 쿰부히말 지역 해발 3800m 오지의 타메 초·중등학교 어린이들이 지난 11일 교육봉사를 하러 학교를 방문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선생님들이 돌리는 줄을 넘어 높이 뛰어오르

고 있다. 6000m가 넘는 히말라야의 고봉들이 손에 잡힐 듯 가깝다. 과학 과목을 좋아한다는 라무 셰르파(맨 오른쪽)는 장래 희망이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쿰부히말/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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