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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일반

서울 은평구, 여야 뒤바뀌나

등록 2014-05-19 13:52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질의하고 있다. 2014.5.14 (서울=연합뉴스)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질의하고 있다. 2014.5.14 (서울=연합뉴스)
[6·4지방선거 기초단체관심지역] 서울 은평구

은평구는 서울에서도 낙후 지역으로 꼽힌다. 야당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지역으로 꼽힌다. 지난 대선 때 문재인 후보가 54.18%의 득표율로, 박근혜 후보(45.39%)를 크게 이겼다.

그러나 역대 총선과 지방선거 결과에서는 ‘야당 쏠림’ 현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민선 1·2기는 이배영(민주당·국민회의) 구청장이, 민선 3·4기는 노재동(한나라당) 구청장이 내리 당선됐다. 김우영 후보가 2010년 당선됨으로써 야당이 8년 만에 되찾아 온 지역인 셈이다.

갑·을로 나뉜 국회의원 지역구는 여야의 두 강자가 오랫동안 지켜오고 있다. 이미경 새정치연합 의원(5선)이 갑 지역에서 내리 3선을 했고,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5선)은 15대 초선의원 때부터 을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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