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4·29 재보궐 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한 정승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후임에 김승희(61) 전 식약처 차장을 내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임 김 처장은 서울 출생으로 경기여고와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했으며, 국립독성연구원 독성연구부장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등을 지냈다.
석진환 기자 soulfa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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